■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계약 첫날 1만1094대…역대 최고- 7세대 첫날 기록 1만58대 넘어…세단 수요 재확인- 인스퍼레이션 52%·하이브리드 27.5% 선택[위클리오늘=김인환 기자] 현대차의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가 계약 개시 첫날 1만1094대를 기록하며 역대 아반떼 가운데 최고 첫날 계약 실적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2020년 출시된 7세대 아반떼의 1만58대였다.전기차 전환과 SUV 선호가 강화되는 가운데 정통 내연기관 세단이 하루 만에 1만대 넘는 계약을 확보한 점도 주목된다. 현대차는 차급을 넘어선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