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콜 대상 대부분은 현대차·기아(제네시스 포함) 차량으로, 11개 차종 50만9258대가 포함됐다. 현대차 투싼 5만1017대와 투싼 하이브리드 5만3764대는 전방충돌방지 보조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이 원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