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모기업 스텔란티스가 후방카메라 화면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된 차량 약 95만5000대를 전 세계에서 리콜한다. 회사는 현재까지 해당 결함과 관련한 사고나 부상 사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8월 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가 폭스비즈니스를 인용해 보도한 데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차량의 라디오·인포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오류로 후진 시 후방카메라 영상이 화면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며 리콜을 결정했다.리콜 대상은 크라이슬러, 지프, 닷지, 램 브랜드 차량 약 95만5000대이다. 이 가운데 미국에서 판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