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에서 매립형 전동식 문손잡이 결함 논란 끝에 약 300만대 규모의 대규모 리콜에 나선다. 중국 당국이 관련 부품을 장착한 전기차 전반에 대해 리콜을 명령하면서 9개 완성차 업체, 총 427만대가 대상이 됐다. 동일 품질 문제로 진행된 리콜 가운데 중국 내 최대 규모다.블룸버그통신은 21일(현지시간)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전기차 매립형 문손잡이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함에 따라 테슬라가 중국 판매 차량 약 298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샤오미(39만440대), 립모터(37
리콜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매끈한 손잡이, 사고 땐 탈출 막는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23. 오전 9:00:27
출처: 뉴스로드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