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에서 현지 경쟁 모델보다 1000만원 이상 저렴한 2400만원대 전기차 ‘아이오닉 V’를 출시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중국의 저렴한 현지 생산 구조와 현지 기업과의 기술 협력이 원가 부담을 낮춘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폭 감소한 현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