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권토중래’를 노리며 파격적인 가격의 신차를 내놨다. 26일 베이징현대와 현대차(005380)에 따르면 중국 전용 순수 전기 세단 ‘아이오닉V’의 가격이 기본 트림 11만 9900위안(약 2460만 원), 최고 트림은 13만 990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