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90 네오룬에는 현대차그룹 최초로 앞좌석 전동식 스위블링 시트를 적용했다. 정차 중 앞좌석을 180도 회전시켜 탑승객이 서로 마주 보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가장 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