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90 네오룬’과 ‘GV90’을 공개했다. 123.5㎾h 대용량 배터리와 고성능 듀얼 모터, 독립 개폐형 코치도어, 루프 에어백 등 첨단 기술을 집약해 전동화 시대 럭셔리 SUV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