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하이브리드차 개별소비세 감면을 올해 말 종료한다.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 대한 개소세 감면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줄여 2029년 폐지한다.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조세지출 효율화 필요성을 고려한 조치다. 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