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기 이륜자동차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실험을 해 전기 이륜차 6000여대 리콜을 이끌어냈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10월1일 전기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노원구 재건축 예정 아파트에서 실내 충전 환경을 가정한 실물 화재 실험을 진행했다. 실제 가정의 거주 환경과 유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