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현대자동차가 대표적인 글로벌 SUV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2020년 4세대 출시 이후 약 6년 만의 세대교체로 차체를 키우고 실내 공간과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앞세워 SUV 상품성을 강화했다. 아웃도어 수요를 겨냥한 XRT 트림도 별도로 운영한다.현대차는 19일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내·외장 디자인을 처음 공개했다. 신형 투싼은 전장 4700mm, 전폭 1905mm, 전고 1685mm, 휠베이스 2785mm의 차체를 갖췄다.기존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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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년 만에 투싼 완전변경…차체 키우고 SUV 디자인 강화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19. 오전 11:00:53
출처: PRES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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