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의 전기 이륜자동차 배터리 화재 재현실험 자료와 제작사 정보를 토대로 결함 조사가 이뤄져 전기 이륜차 6144대의 리콜이 확정됐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A사 3606대와 B사 2538대다. A사는 지난달 26일부터 리콜을 시행 중이며 B사는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앞서 소방재난본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