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완성차 업체 BYD가 '수입차의 무덤'이자 자국 브랜드 충성도가 극도로 높은 일본 자동차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 경차 규격에 맞춰 독점 개발한 전용 경형 전기차(BEV) '라코(RACCO)'가 정식 출시 2주 만에 계약 건수 1,000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초기 흥행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