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5세대 신형 투싼이 이미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운 미국 시장에서 판매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기존 투싼이 지난해 미국에서 23만4230대 팔리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신형은 보다 강인해진 디자인과 커진 차체, 다양한 파워트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