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기아, 스텔란티스코리아, 혼다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3개 차종 총 51만2393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가 실시된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현대차와 기아 차량에서는 소프트웨어 오류와 엔진 부품 결함 등 다양한 화재 및 사고 위험이 확인됐다. 현대차의 경우 아반떼 등 2개 차종 16만8181대는 하이브리드 통합제어기(HCU)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내부 소자가 과열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지적되어 오는 13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리콜

아반떼·G80· 등 51만2000여대 리콜…현대차·기아·혼다·스텔란티스 ...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6. 오전 11:01:40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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