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에서 전기차를 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한 데 이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매칭 비율(30%) 조정을 통한 전기차 대당 지원금 감축을 추진하면서 국내 자동차 및 배터리 업계가 이중 악재에 직면했다. 7일 정부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 지방비 의무 편성 비율 조정을 검토...
정책

세제지원 제외에 보조금 수술까지…이중 악재 맞은 국산 전기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8. 9. 오전 11:00:17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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