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9일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 신차는 2020년 9월 4세대 투싼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적용해 강인한 SUV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에는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얻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배치했다. 특히 슬림 센터 램프는 광원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 간접 조명 방식을 채택했다. 측면은 사이드 펜더와 리어 도어에 볼륨을 더하고 수평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