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 전기차 충전소에서 차량들이 충전을 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18.3% 늘어난 25조7319억원으로 편성됐다. 우선 정부는 전기차 주류화시대 도약을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인 2조1403억원의 전기차 보급 예산을 책정한다.보조금 지원 물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