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현대자동차가 호주에서 i30 세단 하이브리드 3316대를 화재 위험으로 리콜한다. 하이브리드 전력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문제로 운행 중 과열될 가능성이 확인됐다. 당국은 수리를 마치기 전까지 차량을 건물과 다른 차량에서 떨어진 옥외에 주차하도록 권고했다.4일 호주 정부 차량리콜 포털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3~2026년형 i30 세단 HEV(CN7) 3316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진행한다. 호주 당국은 지난 1일 리콜을 공개했다. 대상 모델은 1.6 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변속기를 적용한 차량이다.결함은
리콜
현대차, 호주서 i30 하이브리드 3316대 리콜…화재 우려에 '옥외 주차' 권...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9. 4. 오후 1:01:33
출처: PRESS9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