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책정됐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별 편차가 크며, 이를 더한 실구매가는 프로 기준으로 지역에 따라 5000만원대 초중반까지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