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생산과 판매량에 따라 세금을 깎아주는 ‘국내 생산 세액공제’ 대상에 전기차가 빠지면서 현대차(005380)·기아(000270) 등 국내 완성자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업체들은 중국산 저가 공세가 심화할 수 있다며 정부의 세제 지원을 촉구해왔다. 4일 한